미 뉴욕 최초 동성애자 전용호텔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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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 최초 동성애자 전용호텔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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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1박에 200~300달러

미국의 뉴욕 최초로 동성애자를 위한 전용 호텔인 “아웃 엔와이시(OUT NYC)'가  
ⓒ 뉴스타운
지난 1일(현지시각) 뉴욕 시내 서쪽 42번가에서 오픈했다.

이 동성애자 호텔에는 나이트클럽과 레스토랑, 피트니스 시설도 동성애자(Gay, 게이) 친구와 가족도 함께 묵을 수 있다. 

요금은 1박에 200~300달러(약 22만 3천~33만 4900원)이다. 

이 호텔 주인은 호텔개장 이유에 대해 “동성애자가 편안한 도시의 오아시스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고. 이 호텔 웹사이트에는 ‘도시 리조트(Urban Resort)'라고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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