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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월 28일 송악농협(농협장 심천택)이 추진,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지난 1월 10톤 수출에 이어 2차 주문으로 12톤을 수출했다. ⓒ 뉴스타운 | ||
전국 쌀 생산 2위인 당진시에서 지난 2월 28일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로 당진쌀 12톤을 수출했다.
이번 수출은 송악농협(농협장 심천택)이 추진해 지난 1월 10톤 수출에 이어 2차 주문으로 12톤을 수출하게 됐다. 이는 지난해 5월 두바이로 당진쌀 10톤을 첫 수출한 후, 품질과 밥맛에서 현지인들의 인정을 받아 지난해 총 6회에 걸쳐 50톤을 수출한 것이 올해까지 이어진 것이다.
시는 지속적인 수출로 이어진 이유를 당진시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공격적인 해외 시장개척을 추진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당진쌀은 지난해 14개국 314톤을 수출했으며, 올해 해외 틈새시장 공략과 해외 마케팅 강화를 통해 510톤 수출을 목표로 점진적으로 수출시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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