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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어린이교통공원에서 체험교육을 받고있는 어린이들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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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공주시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조기교육으로 교통안전법규 준수의 중요성과 교통안전의식을 높이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공주시는 어린이 교통공원 개원 5주년을 맞아 오는 3월 2일부터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교육시스템을 보완,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중심의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확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는 안전교육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공주시 어린이교통공원은 교육명소로 인기가 많아 지난 해에도 아산, 보령, 연기, 부여, 청양 등 124개교, 4296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이수, 충남도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주시 유영진 교통과장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원하는 어린이교통공원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어려서부터 교통사고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명존중 문화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2007년 5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우성면 도천리 내산목천길 일원에 연면적 8614㎡(실내교육장 330㎡, 실외교육장 8200㎡) 규모의 어린이교통공원을 개원, 그동안 483개교 1만9551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교통공원 교육신청 및 교육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교통과 교통안전담당(☏041-840-2367) 또는 어린이교통공원(☏041-858-341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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