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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정부 규탄 시위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2일 일본대사관 관저 앞에서 기습 시위를 하던 중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2일 밤 성북동 일본대사관 관저 앞에서 다케시마의 날 7주년을 맞아 독도영유권 억지주장을 일삼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다케시마의 날 7주년을 맞은 22일 주한日대사 면담을 요구했으나 불응해 기습진입을 시도했었다.
하지만 경찰에 제지를 받자 日대사 나와 보라며 국내 최초로 주한 외국 대사 집 앞에서 야간 반일(反日) 시위를 벌인 거이다.
한편 활빈단은 日 극우파 네티즌들에 의해 곤욕을 치루는 한류톱스타 김태희의 안전보호를 위해 재일동포 애국청년들과 함께 김태희 특별경호팀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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