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특별한 초청, 특별한 만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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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특별한 초청, 특별한 만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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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문화체험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박물관이 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

 

▲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백제 명품 감상
ⓒ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박방룡)은 2012년 2월부터 11월까지 지역사회의 기업 ? 기관 직장인, 문화단체 등을 대상으로“특별한 초청, 특별한 만남!”을 운영한다.

 

“특별한 초청, 특별한 만남!”은 성인단체가 백제 명품과의 만남을 통해 박물관에서의 고품격 문화체험으로 삶에 대한 여유와 풍요로움을 느끼도록 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박물관이 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백제 명품 감상’,‘차와 함께 하는 문화 토론’, ‘체험 활동(선택)’3가지 주제로 저녁 시간에 이루어진다.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백제 명품 감상’은 전시실에서 큐레이터와 함께 백제의 명품을 감상하고, 큐레이터로부터 백제 명품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 차와 함께 하는 문화 토론
ⓒ 뉴스타운

‘차와 함께 하는 문화 토론’ 에서는 아름다운 음악과 계절 꽃차(매화차, 연꽃차 등)를 즐기면서 문화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단체는 다식 만들기‘체험활동’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백제의 향기가 그윽한 박물관에서 운영될 "특별한 초청, 특별한 만남!"은 단체의 성격에 맞는 주제와 심도 있는 토론으로 문화재와 교감하면서 백제문화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달하며, 고급문화가 주는 만족감과 휴식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가는 무료이며, 신청은 2월 8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http://buyeo.museum.go.kr)에서 신청서 작성 후 접수 가능하다.

 

-프로그램 : 특별한 초청·특별한 만남!

-대 상 : 직장인 단체·문화단체 등 (10인 이상)

-일 시 : 2012. 2~11월 매주 목요일 17:30~19:00 (예약제)

-장 소 :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세미나실, 전시실 등

 

 

▲ 프로그램별 일정 및 내용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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