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인재양성 및 공부하는 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선5기 공약으로 운영하는 공무원 독서동아리 다독다독에서는 지난 18일 오후 5시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서승 전주문화원장 초청 특강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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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공무원 다독다독 독서동아리 주관, 서승 전주문화원장의 '우리역사 바로 읽기' 초청 특강 ⓒ 뉴스타운 | ||
동아리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특강은 “우리역사바로 읽기”란 주제로 서승 전주문화원장을 초빙해 이뤄졌다. 이번 특강은 현재 화요일 아침에 운영중인 자율반 동아리에서 미래를 알려면 역사를 알아야한다는 명제로 2012년은 역사를 독서주제로 관련서적을 읽기로 하고 우리역사에 대한 독서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를 논의하다가 우리문화와 백제사 등 역사에 대한 식견이 풍부한 서승 문화원장을 강사로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서승 문화원장은 “찬란한 우리역사가 바로세우는 것이 우리나라를 바로세우는 일이며, 그런 의식을 갖고 있는 공무원들이 많아져야 국민이 변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삼국사기에 열강을 펼쳤다
특강을 들은 최모 회원은 “역사를 잘못알고 있다는 걸 잘 알게 됐으며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게 되어 유익했다”며 “역사 관련 서적을 지속적으로 읽어야 겠다”고 말했다
공무원 독서동아리 다독다독은 2010년 10월부터 매주 1권씩 책을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1기당 12주 동안 운영됐으며 50여명이 과정을 이수했고, 현재 신규반과 자율반 2개반 20여명이 동아리에 참여하고 있어 민선5기 공약사항인 소통과 참여를 통한 행정 선진시스템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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