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한독정밀 대표 사태수습위해 기자회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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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회장은 모든 상공인과 시민들에게 거듭 송구스런 마음을 전달하고 이번 제21대 회장선출과 관련해 후보자들 사이에 많은 음해성 비화가 나돌아 김천상의의 명예가 실추될 수 있는 우려성에 따라 상공회원들의 뜻에 발맞추어 현임 윤용회 회장을 재추대한다고 밝혔다.
또 현 윤용희 회장이 재21대회장에 연임을 포기하고 내달 명예롭게 퇴임식을 하기위한 자리에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가 참석할 예정으로 되어 있는 가운데 김 부회장과 상공위원들은 상의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재추대에 나서고 있으며, 상의 당면한 모든 일들을 해소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김천상공회의소는 상공위원 34명으로 제21대회장 선거일은 오는 27일이다. 후보자는 현 윤용희 회장, 김종섭, 박영술 부회장 3파전으로 예상되고 있다.
[ 기자 회견문 ]
존경하는 김천시민, 상공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주식회사 한독 대표 김정호입니다.
금번 저희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선거로 인하여 물의를 빚고 있는 현실에 부회장으로서 부족한 제가 이 자리에 나서게 된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1월16일 박영술 후보의 기자회견으로 야기된 김천상공회의소가 모든 언론에 보도 되었으며,특히 인터넷 뉴스에는 수많은 리플이 달렸습니다.
상공회의소 회장은 김천경제수강으로서 상공업진흥 및기업의 유치 및 유지발전을 위해서 무보수 명예직으로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상공발전을 위해서 임기 중 3천만원 정도 발전기금을 냅니다.
이러한 자리를 놓고서 김종섭, 박영술 후보 간 치열한 선거전으로
상공의원의 양분 및 불공정 행위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현 사태를 해결하기위해서 지난 1월17일,18일 양일간 박영술 후보, 김종섭 후보 모두 사퇴하기로 약속을 하였으나, 두 사람 모두 번복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퇴임식을 준비하기 위하여 김관용 도지지사님도 퇴임식에 참석하기로 약속도 하였으나 현 윤용희 회장님에게 간곡히 부탁드려 상공회원들의 재추대로 연임을 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리하여 윤용희 상공회의소 회장님이 회원들의 재추대가 있으면 연임을 할 수 있다는 의사표시를 하여 김천신문에 게재 되었습니다.
신문이 발간된 직후 오전엔 박영술 후보, 오후엔 김종섭 후보 측에서 굳게 약속한 것을 쉽게 뒤집는 것을 보니 경제인으로서 어떻게 만신창이가 된 김천상공회의소를 이끌어나갈 자격이 있겠습니까?
이번일로 야기된 모든 일들은 일단 오늘로서 중단해주시고 윤용희 회장님께서 회원들의 추대를 받아 모든 일들을 책임지고 사태수습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회장 및 사무국장의 리플에 달린 문제점들은 근거자료에 따라 검찰에 수사의뢰하여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또한 리플에 달린 사무국장의 연봉, 퇴직금, 정년보장 등은 이번 기회에 상임의원에서 토의하여 상공인 여러분께서 수긍 할 수 있는 정도로 정관개정을 하겠습니다.
끝으로 올해는 경제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상공인 여러분이 힘을 모아 경제발전에 동참하고 일자리 창출로 김천 시민께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제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며, 다시 태어나는 김천상공회의소가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상공인 여러분 그동안 물의를 빚은점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십시오.
김천상공회의소 부회장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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