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방범CCTV관제센터 견학코스로 상시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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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방범CCTV관제센터 견학코스로 상시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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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서구구축 범죄 예방으로 어린이 보호

ⓒ 뉴스타운
인천시 서구(청장 전년성)가 구민 및 청소년, 어린이들에게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서구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방범CCTV관제센터를 상시개방 하기로 했다.


특히, 견학생 중 유치원·초등학교 3학년이하 학생에게는 기념품(호각)  증정과 리후렛을 배포하고 방범CCTV 운영상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최근 문제되고 있는 어린이?청소년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범CCTV관제센터는 지난 2009년 7월 개소한 이래 구민안전을 위한 방범CCTV카메라를 비롯한 어린이 보호구역, 어린이 안전영상인프라(CCTV) 등 총 288개가 운영 중에 있으며, 2009년도부터 관제센터에서 범죄 검거건수가 60건에 이르고 2012년에는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CCTV를 추가로 100여대 설치할 예정이다.


방범CCTV관제센터의 운영으로 범죄발생 등 긴급상황 발생시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구민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구 관계자는 “구민의 안전보장과 함께 범죄, 사고예방을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보호 및 안전을 위한 CCTV를  24시간 운영하여 야간과 주말에도 납치 및 폭력 등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할 수 있어 구민의 안전지킴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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