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종관)에서는 지난해 화재건수는 총 256으로 2010년도에 비해 18건(5.3%)이 증가했다.
화재건수 인명피해는 15명(사망2, 부상13)이 발생하여 5명이 증가하였고, 재산피해는 2,729천원으로 1,935천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장소별로는 비주거시설이 85건(33.2%)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거 60건, 기타 54건, 임야 33건의 순으로 분석됐다.
또한,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28건으로 전체 화재건수의 50%를 차지하였으며, 전기적 요인 83건, 기계적 요인 14건으로 나타났다.
이종관 소방서장은 지난해 화재원인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5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시민들의 관심으로 사전에 차단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을 통하여 화재예방요령을 숙지하도록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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