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지난해 1년간의 수출액은 자동차 등의 수출 호조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식경제부가 1일 발표한 무역통계 속보에 따르면 작년 1년간의 수출액은 약 5천578억 달러로 전년도 대비 20% 가까이 증가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333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자동차나 철강제품, 선박 등에서 수출이 대폭이 증가했으며, 수출 지역별로는 동남아국가연합(ASEAN)이 전년도 대비 35%, 중국이 16% 등 신흥시장에 대한 수출이 확대됐다.
나아가 대 일본 수출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휴대전화가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41% 증가했으나, 대일무역적자는 277억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약 80억 달러 대폭 줄었으나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