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를 한방에 보내버린 이준석, 한나라당에 약일까? 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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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를 한방에 보내버린 이준석, 한나라당에 약일까? 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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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나꼼수를 눕힌 이준석의 절묘한 펀치 한방

옛날 복싱 선수중에 황충재 라는 당대 최고 무적의 전설적인 선수가 있었다.

 

당시 황충재를 상대할 만한 선수가 없었는데 어느날 황준석 이라는 무명 선수 하나가 혜성 처럼 나타나 모든 복싱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황충재를 눕혀버린 사건이 있었다.

 

지금 한나라당의 비대위에 혜성처럼 등장한 이준석 이라는 젊은이를 보면 예전 복싱 선수 황준석의 부활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요즘 장안의 화제 프로 나꼼수 패널들의 인기는 그 어떤 대안 프로그램이나 대안 인물이 나와도 거꾸러 트릴수 없는 철옹성 방벽인줄 알았는데... 이준석 이라는 약관 20대의 젊은 청년 하나가 단 한방에 나꼼수를 훅 보내 버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나꼼수의 창시자이자 디도스 사건의 의문점을 처음 제기한 김어준 패널을 디도스 사건을 재조사 하자는 기구로 초대하는 초강수를 던지자, 김어준은 꼬리를 내리는 비겁함을 보이므로 해서 그동안 나꼼수에 열광했던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말았다.

 

한나라당 중진들의 지적까지 개의치 않는 이준석 이라는 당돌한 젊은이를 향해 김어준은 "젊은이가 정치를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라는 어설픈 훈수를 두며 꼬리를 내리므로서 많은 네티즌들에게 자신이 나꼼수에서 즐겨쓰던 "쫄았냐"라는 유행어가 부메랑이 되여 "김어준 쫄았냐?" 라는 역공격을 받고있다.

 

더 더욱 나꼼수 프로그램은 뒤에서 뒷담화 꼼수나 깔줄알지 정작 멍석을 깔아주니 앞에 나서지도 못하는 역시나! "꼼수꾼들의 꼼수 프로에 지나지 않았다" 라는 평판을 받고있다.

 

과연 이렇게 당돌하다 시피한 이준석 이라는 젊은 청년 하나가 한나라당에 독이될지 약이될지 새해 벽두의 정가 흥미꺼리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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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민 2011-12-31 11:29:40
이보시오 기자양반 덕분에 회원가입을 하게되었소 덧글이 하나도 없는걸..보니.. 이글을..많은사람들이 읽는지 의심이 되긴하오만..나꼼수를 듣되 김어준의팬은 아닌사람으로써 보기참 민망하오...한방먹였다는 표현도 그렇지만..꼬리를 내렸다는건.. 더 납득이 안되오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이오? 사실을 똑바로 확인이나 하셨는지도 모르겠소.. 김어준님이 문자내용 공개했던데...이준석님의 핸드폰이라도 쳐다보고 기사쓰셧소... 그런것 확인안하더라도... 도대체 김어준 쫄았냐는.. 부메랑은.. 인증샷이라도 올려보오... 그런역공격은.. 한나라당서 하고있는거요? 거참..아침부터..차암 객관적이지못한 기사를 보니 심히 언짢소

김세영 2011-12-31 13:59:08
기사 내용을 보고 정말 많이 웃었네요.
한방에 보내버렸다, 멍석을 깔아주다, 쫄았다, 어설픈 훈수,역공...등등등은
기자의 염원같은 허구 이군요.

아니,

뭐 새로운거 없더래두...
여기저기 긁어와서 짜집기라도 좀 하시지..


뭐하시는분이 올린글인지 모르나..
개인블로그에 올려도 외면 당할 정도의 형편없는 글입니다.

나꼼수가 국가내란음모쇼라는 생각이 든다하니..
기자님의 시각으로 보면 당연히 맞는 소리이긴 합니다.

이명박과 가지님만의 나라라고 여기시는 분인듯 하니.
김어준이라는늠이 못마땅하게보일겝니다..ㅎㅎㅎ

그러나 가장 큰오류는 ...
국가가 함덕근 기자님의것일 때에만 가능한 이야기지요.

공장에서 일하는 나보다도 근시안을 갖고 계신것을 보니
나도 기자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김준 2012-01-01 02:04:01
일반인이여 기자여?기자면 밥버러지고 일반인이면 대화할가치도 없는 인간이고 최소한 사실을 바탕으로 글을 써야지ㅋㅋㅋㅋ이건머 지생각을 기사로 쓰는게 기자여?ㅎㅎ각설하고 일단내가 정확하게 알려줄꼐 잘보슈ㅋㅋㅋ “뒤늦게
기사 보고 이준석씨 비대위원인 것 알아…

그대가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사람은 아니잖아”이준석(26)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이 ‘나는 꼼수다’ 진행자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에게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태를 함께 검증해보자고 제안했다가 거절 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 총수가 당시 김 위원과 서로 주고 받은 문자의 전후 사정을 공개했다. 김
총수는 29일 ‘하니TV’의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녹화 현장에서 “‘젊은이 정치라는 건 어려운 거라네’라며 이준석 위원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기사가 났던데 어떻게 된거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당시 상황을 풀어 놓았다. “아침에
문자가 왔어. ‘이준석입니다. 디도스 조사 함께 하시죠’ 이런 문자가 왔어. 그런데 난 이준석이 누군지 몰랐어. 뭐지? 요즘 이런 문자가 많이
오거든요. 일반적인 팬들이 (보내는 문자).” 출연자인
김보협 정치부 기자가 “조중동이 (이준석 위원에 대해) 크게 썼었다”고 지적하자 김 총수는 “나는 끝까지 팬인 줄
알았다”며 전화기를 꺼내 당시 자신이 보냈다는 문자메시지를 읽었다. “사법기관에
일반의 요구를 전달하는 것으로 실체적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는 기대는 현실 정치를 지극히
나이브하게 보는 거다. 이 사건은 이미 정치적 이벤트가 됐다. 시나리오가 다 써졌다는 소리니까. 로그파일도 이미 신뢰할 수 없다. (사건
수사의) 배역으로 소비되는 것은 그만하고 뉘신지 모르겠는데 이 건으로 그만 연락하시길 바란다.” ‘디도스
검찰 조사 국민검증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위원은 이날 “아침에 김 총수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디도스 관련해 (나꼼수에서) 제기한
의혹이 일견 타당하니 같이 검증해보자’고 했지만 ‘젊은이, 정치라는 건 어려운 거라네’ ‘이게 (검증)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라는 취지의 답변을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 김
총수는 이어 “그런데 문자가 또왔어. 특검에 자기가 강하게 요구하면 된데. 그래서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미친 줄 알고 답을 친절하게
했어”라며 자신이 보냈다는 문자메시지를 또 읽었다. “어떤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정치는 복마전이 일상사로 벌어지는 곳이니 본인 자신을 잘
보호하시길 바란다. 오히려 그 일을 하시다 본인이 어려움에 부딪히면 연락하시라. 이제 그만 연락하세요. 끝.”  뒤늦게
자신의 기사가 난 것을 보고 이준석씨가 비대위원임을 알았다는 김 총수는 “그래서 문자를 다시 보냈다”며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메시지를 읽었다.
“어 그 비대위원이었군 자기 소개부터 하셨어야지. 그대가 이름만 대면 누구나 마땅히 알아야 할 사람은
아니잖아. 어쨌든 사감없는 인간 대 인간으로 존대는 여기까지니 더 이상 들이지 마라. 요즘 정치이벤트 상대해줄 기분이 아니다. 이게
끝.” 알려진대로
이 위원의 디도스 공격 검증 제안을 김 총수가 결국 거절했지만 이준석 위원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오고간 대화 내용이 ‘사실상 거절’로
알려졌다는 것이 김 총수의 주장인 셈이다. 이날
녹화한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54회’는 오늘 1월3일 ‘하니TV’ 인터넷 방송(http://www.youtube.com/hanitv)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준 2012-01-01 02:06:47
한가지더-------------------------------------------------------------------------------------29일 밤 방송된 SBS 의 정성근 앵커 클로징멘트 정성근 앵커 “미친놈 막말 이준석, 강용석과 같은 과” 최연소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선정된 이준석(26)씨가 과거 트위터에 전국철거민연합을 두고 ‘진짜 미친놈 아닌가 싶다’는 막말을 퍼부었던 사실에 대해 SBS 뉴스 앵커가 따끔한 일침을 놓았다.SBS 을 진행하는 정성근 앵커는 29일 밤 뉴스 클로징멘트에서 이 위원이 과거 트위터에서 ‘전국철거민연합 진짜 미친놈 아닌가 싶다’라고 쓴 말을 인용하면서 “그렇다면 강용석 의원에게 ‘같은 편인 척 하지마시라’는 요구는 틀렸다”고 지적했다.정 앵커는 “마침 같은 외국 유명대학 나왔고 생각없이 막말하는 걸로 봐서는 같은 과가 분명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김준 2012-01-01 02:13:12
그리고 덕근씨(굥교롭게 우리 처남하고 이름 뒷자가 같네ㅋㅋㅋ또 암튼,주진우 주진우 말하는데 내 보기엔 허접쓰레기 기사 쓰는 당신보다는 기자상 받은 주진우가 훨 기자답소새해부터 허접 쓰레기 기사보고 재수 옴붙었네 잠이나 잘올련지 모르겠네당신 떄문에 내 회원가입하느라고 노동력 깍였으니 보상하슈난 탈퇴 할거야 거야~ 거야~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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