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우수시책 발표회 개최, ‘한 병’ 유혹 떨치고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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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추진된 구정 시책을 평가하는 이번 발표회에는 ‘앞산자락 길 조성사업’과 ‘2,000원 행복플러스 사업’, ‘다문화 뿌리내림 지원사업’, ‘문화예술 생각대로’, ‘제19회 젊은 연극제 개최’, ‘행복실천을 위한 교복나누기 운동’ 등 6편,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창의성과 효율성, 성취도, 파급효과, 발표력 등을 평가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박정자 대구대학교 교수와 이상용 대경연구원 정책협력단 지방분권 및 지역복지 본부장, 류병윤 (사)대구사회연구소 부설 대구경북사회적기업 지원센터장 등 외부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였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최초로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열린 대학 연극 축제를 추진한 문화홍보과의 임혜경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 앞산자락 길 조성사업을 발표한 도시경관과의 김지은씨와 문화예술 생각대로를 발표한 도시경관과 박민경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남구는 올 한 해 동안 이루어진 우수시책을 모은 ‘우수시책 모음집’을 발간해 구정시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해를 거듭할 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우수시책 발굴로 구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력 향상은 물론 주민들의 구정 참여 기회를 넓히는 우수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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