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식사지구 일산자이 잔여세대 분양
스크롤 이동 상태바
GS건설, 식사지구 일산자이 잔여세대 분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GS건설은 경기 고양시 식사지구에 위치한 '일산자이 위시티' 잔여세대를 종전보다 저렴하게 분양한다고 밝혔다.

 

일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0층의 43개동 규모에 총 4,683세대로 이뤄진 대단지로, 교통이 편리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고 단지 내 시설과 조경이 우수하며, 단지 주변 학군과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있다.

 

일산자이는 일산I.C와 고양I.C가 가깝고 제2자유로와 경의선 복선전철(파주 문산역~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역)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은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경의선 백마역과 풍산역,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정발산역도 가까운데다 최근 GTX개발 계획이 확정되면서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단지 내에는 조각분수공원, 자갈정원, 썬베드, 기암괴석과 분재형 수목ㆍ폭포 등으로 연출된 석산을 조성하고 소나무를 단지 곳곳에 심어 쾌적성을 더했다. 물, 숲, 들이라는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단지별 100여개의 테마공원을 고품격으로 꾸몄다.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는 총 9800여 m² 규모로 단일 단지로 국내 최대 수준이다. 피트니스센터와 카페테리아, 도서관은 물론이고 스크린골프장 4곳과 36타석 규모의 골프연습장이 마련됐다. 총면적 1950m²의 남녀 사우나에는 열탕 온탕 냉탕도 설치됐다.

 

단지 인근에는 동국대병원, 국립암센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고양시청, 킨텍스, 한류우드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원중초, 양일초, 양일중, 저현고, 고양 국제고 등 초등학교와 중학교, 자율형 공립고교, 국제고교 등이 인접해 있는데다 동국대 바이오메디융합 캠퍼스도 가까워 '명문 학군'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회사측은 일산자이의 잔여세대에 한해 계약금 5%와 계약잔금 15%(계약 후 2개월 이내)를 납부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중도금 60%의 융자에 대한 이자를 3년간 지원하며, 잔금은 2년간 유예가 가능하다. 발코니 무료확장 및 풀옵션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전용면적 164㎡의 가구는 9천200만원에 입주가 가능하고 잔금 20% 선납 시 연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 031-969-04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