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보안요원, 금은방 털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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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보안요원, 금은방 털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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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보안요원이 자신의 근무지인 금은방을 털다 잠복중인 주인 친구 동생에게 붙잡혀 철창 신세.

부산진 경찰서는 26일 오전 5시께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 G쇼핑몰 보안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1층 금은방에 침입했다가 주인 이모(29․여)씨의 부탁으로 잠복하고 있는 친구 동생 강모(20)씨에게 붙잡힌 김모(22)씨를 절도미수혐의로 입건 조사중.

경찰에 따르면 주인 이씨는 최근 귀금속이 1~2개씩 없어지는 도난사고가 3차례 발생하자 친구 동생을 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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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03-11-27 17:18:39
누구도 믿지 못할 세상이로구만.!
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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