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독락당의 글 읽는 선비들
![]() | ||
| ^^^▲ 독락당의 선비들경주향교 회원들이 선비 분장을 하고 글을 읽고 있다. ⓒ 서성훈 기자^^^ | ||
경주향교 회원들이 경주 양동마을 독락당에 모여 선비 분장을 하고 글을 읽고 있다. 경주 양동마을에 들른 MBC 영상제작팀의 프로그램 제작 현장이다.
한국 전통문화와 안동 옥산서원, 경주양동마을 등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그러나 아직 타이틀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작에 소요되는 기간만도 3년여라고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