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음해세력 한방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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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음해세력 한방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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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바이러스 전문가라는 위선자가 분노해서 나왔다고 했듯이, 보선이후 참을 수 없는 분노가 글을 쓰게 한다.

어둠의 자식들은 밝은 햇빛을 피할 수밖에 없다, 정체가 드러나면 사라져야 하는 자들이기에, 도선생들이 복면을 쓰는 이유도 똑같다.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면 일반사회인과 격리된 공간에서 콩밥 먹으며 내가 왜 이런 짓을 했나를 반복하는 반성의 시간을 갖아야 하기 때문이다.

종북들이 진보 개혁이라는 울긋불긋 고상하고 아름다운 이름이라는 이름은 다붙인 가면을 쓰고 횡설수설하며 이념의 시대는 지났다고 말하는 것은 지렁이가 밝은 대낮에 땅속에서 기어 나오면 말라죽듯이 정체를 드러내놓고는 생존을 할 수 없는 어둠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물론 개중에는 미친 종북도 있다. 법정에서 김정일 장군 만세를 불렀다는 종북, 요 종북은 가면을 쓰고 횡설수설하며 살아야한다는 불문율을 깬 죄로, 사회와 격리된 공간에서 장군만세를 외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어둠의 자식들도 가지가지다. 숨어서 우익의 보배이자 국민의 희망 박근혜를 음해하는 세력이 있다. 이름 하여 “반박세력”이다 이들의 캐치프레이즈는 “박근혜정권이 창출”만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막겠다는 무리다.

이는 MB정권창출에 앞장섰던 궁물신문 김대중의 글<제목 : 한나라에 인질 잡힌 한국의 보수 작성일자 : 11.09.19>로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대놓고 말했다. “우익분열로 좌익정권이 들어서더라도 보수신당이 나와야 한다.” 사욕을 위하여 보수의 가면을 쓰고 혼란을 주는 자는 종북보다 몇 배나 더 나쁜 자이다.

이 무리들이 최근에 한건을 했다. 부실덩어리 종북이 서울시장이 되는 신화창조를 했다.

서울시장 선거 과정을 살펴보자. 어느 날 갑자기 무상급식에 목숨을 건다며 소란을 일으키다가 무대에서 사라진다. 이어서 백신 바이러스 전문가라는 자가 분노해서 나왔다며 “안풍”을 일으키고 기다렸다는 듯이 MB가 특집TV에나와 올 것이 왔다 기뻐하며 짝짝짝 짝짝 응원한다. 다음은 산에서 내려온 부실덩어리 종북에게 백신 바이러스 전문가가 존경한다며 후보를 양보 선거전후 전에 없었던 청와대 비서 부패비리 연일 터져 나오고 꼬리를 물며 내곡동 사저 문제까지 본격선거, 종북이다! 부실덩어리다! 외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서울시민 홧김에 서방질 부실덩어리 종북이 서울시장이 되는 신화창조.

아귀가 착착 맞아 나가는 것이 사기도박을 치는 것 같다. MB, 백신 바이러스 전문가, 부실덩어리가 짜고 치는 고스톱에 서울시민이 사기당하는 느낌, 무언가 이상해 살펴보니 이들 사이가 절친이다. MB와 백신 바이러스 전문가 사이는 현재 청와대 미래위원장에 MB정권의 야심찬 프로젝트 위원장 내정 안풍이 불 때 청와대에 조금만 기다려 달라 요청 절친 중에 절친 이다.

 

MB와 부실덩어리사이는 짠돌이 MB가 서울시장 재직 시 월급을 몽땅 부실덩어리에게 헌금 했는데 한, 두 푼도 아니고 수 억 원 이게 보통사이인가, 백신 바이러스 전문가와 부실덩어리사이는 존경해서 후보를 양보할 정도면 더 이상 말할 것이 없다. 그들은 절친 이였다 짜고 친 무리에게 서울시민이 사기당한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궁물신문 김대중이 언급했던 “우익분열로 좌익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보수신당이 나와야 한다는 예기는 " 지금도 충실히 홍보지 역할을 하고 있기에 MB정권을 포함한 반박세력의 속내를 드러낸 글이라고 봐야하고, 반박세력이 원하는 차기정권은 한나라당 정권(박근혜 정권)창출이 아니라 보수신당정권(MB아바타 정권)창출을 원하고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좌익정권이 들어서도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로 해석해야 한다.

서울시장선거는 “박근혜 대세론만 무너트릴 수만 있다면 종북 세력이 시장되어도 문제가 안 된다”는 반박세력이 판을 만들어 실행에 옮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나오는 오세훈, 백신 바이러스 전문가, 부실덩어리, 나경원, 서울시장선거는 그들의 뜻을 이루기 위한 소도구 일뿐이고 MB정권이하 사기도박을 기획한 자들이 배후세력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를 지만원씨가 최근에 깨달은 모양인데 그분의 글의 중요부분을 인용한다. 이점 사전양해를 구하지 않았어도 양해해 주시리라 믿는다.

 

지만원씨의 글
제목 : 근사하게 보인 이명박이라는 치한에 강간당했다!! 작성일 : 11-10-28

본 홈페이지에 여러 차례 게시한 바와 같이 필자는 한나라당 깊은 곳으로부터 이명박 측근들이 했다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다. “박근혜에게 정권을 넘겨주느니 차라리 000들에게 넘겨주겠다.”

필자는 이 말을 여러 차례 들으면서 이 말이 낯설게 들리지 않았다. 전력을 보면 이명박은 그렇게 하고도 충분히 남을 인간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는 생각을 굳힌 것이 오늘이다.

이명박은 이런 목표와 의지를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와 박원순을 암암리에 길러왔던 것이다 암암리라 필자가 표현은 하지만 그 암암리라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인데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명박은 암암리에 박근혜를 죽이기 위해 박원순과 안철수를 기름과 동시에 서울시장 선거 시나리오를 준비해왔고, 시너지 효과를 내기위해 그 자신은 도곡동 일대와 논현동 일대에 엄청난 냄새를 풍기는 오물 0을 계획적으로 쌌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자신의 체신과 품위를 희생하면서 박원순에 승리를 안겨준 것이다. 중략-

이명박이 박근혜를 훼방하는 목적은 박근혜의 집권을 방해하기 위한 것이며, 박근혜의 집권을 방해하는 이유는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이명박은 물론 이명박 패들이 줄줄이 감옥에 갈수 있기 때문이라는 참으로 기이한 소문들 때문이란다. 중략-

“이명박과 같은 편법- 거짓으로 일생을 살아온 더러운 사기꾼 인생 그리고 골목길에서 치한처럼 치근덕거리며 좌익에 달라붙은 남자기생 이명박에 속아 서럽게 당했다” 이렇게 표현하기엔 표현이 아직도 많이 모자란다. 끝

지만원씨의 글은 궁물신문 김대중의 예고, 등장한 인물과의 관계, 서울시장 선거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면 맞을 것이다. 필자도 서울시장선거는 반박세력의 공작정치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우리속담에 “꼬리가 길면 잡힌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말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 사람을 한순간 속일 수는 있어도 영원히 속일 수는 없고 진실이 드러나면 순식간에 퍼져나갈 것이다, 여기에 일반인들이 깨달은 이가 아직은 많지 않겠지만 정치권은 공개된 비밀 일 것이라 생각한다, 여가 되었던 야가 되었던 필요성이 있다면 언제든지 터져 나올 수 있고, 총선도 눈앞에 있으니 이는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

반박세력이 박근혜를 훼손하기 위해 기획한 짜고 친 고스톱에 서울시민이 사기 당했다 깨달았을 때, 어둠의 세력이 진실이 드러나면 응징을 받듯이, 홧김에 서방질한 시민의 분노가 어떨지는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안풍”과 비교도 안 되는 핵폭탄 급 사안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깨끗한 척 위선을 떨던 백신 바이러스 전문가에 열광했던 젊은이 들이 받을 충격 걱정스럽다. 시이저가 심복 브루투스에게 칼을 맞고 죽어가며 외쳤다는 너마저도! 일 것이다. 이제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 일 것이다. 국민의 희망 박근혜를 훼손하려 했던 어둠의 자식들은 기다리라!

홧김에 서방질한 서울시민에게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MB정권의 심판과 정치권의 변화를 원하는 심정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서방질을 해도 서방질한 물건이 제대로 된 물건인지 뜻을 이루어줄 물건인지는 살펴야 하지 않은가, 제비족인지 하루 밤만이라도 행복하게 해줄 물건인지, 하루 밤의 실수가 평생을 후회하게 만들 자인지.

흔히 하는 말로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다 하지만 이자들은 자신들이 천기를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YS가 대놓고 말하지 않았는가, 최소한도 만들지는 못해도 될 물건을 막을 수는 있다고, 그리해서 김대중 정권이 탄생했음을, 노무현 이명박 다 그렇지 않은가, 지금 부실덩어리가 서울시장이 되는 신화창조를 한 것도 똑같다, 이것이 서울시 보선이니 다행이지 대선이었다면 어떠했겠는가?

국민이 현명하지 못하면 정치꾼들에게 사기당할 뿐이다. 그리고 분노의 세월 슬픈 역사를 써야한다. 정치꾼들 욕할 필요 없다. 그를 선택한 이는 지금 욕하고 있는 바로 그대이다. 부디 깨우치라, 분하고 화가 나도 꼼꼼히 따지고 살펴 선택하라, 분노의 세월이 아니라 희망을 노래하고 싶다면, 부디 충언을 헤아려 살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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