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산책 홍성에 위치한 용봉산을 찾았다.많은 등산객과 산책을 즐기려는 가족,연인,친구들을 불수 있었다.용봉산은 산이 가파르지 않아 어린아이부터 누구나 가볍게 산책을 할수있는곳이다.또한 야생화 크레깅 코스가 있어 산을 즐겁게 한다.
용봉산은 산 전체를 뒤덮고 있는 기암괴석이 금강산과 비슷하다 하여 소금강이라고도 하는 용봉산(龍鳳山)이다.
지금의 용봉산은 고려시대에는 북산,조선시대에는 팔봉산이라 불렀다.일제시대 때 홍성군 지역에 있는 산줄기는 용봉산 예산군 지역에 있는 산줄기는 수암산으로 바뀌었다.조선시대부터 있었던 용봉사와 수암사라는 절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 용봉산트레깅코스를 걷다보면 산중턱에 위친한 홍성 신경리 마애석불을 볼수있다.이 불상은 조각양식으로 보아 고려초기에 건립된 마애불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또한 산행후 먹거리와 유적지를 만나면서 즐거움을 두배로 느낄수 있고 홍성에 숨은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을 체험하고,느껴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 아닐까 한다.

▲ 충남 홍성군 홍북면에 위치한 용봉산 야생화 트레깅코스로 가을산행을 즐겁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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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객은 산행에 앞서 산의 지형을 알고 어느 코스로 가야 하는지 꼼꼼히 체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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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에서 용봉산을 찾은 아산시 의조회팀은 용봉산 입구에서 산의 정기를 느끼면서 가족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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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을 즐기면서 중턱으로 이루어지는 돌담길 트레깅코스 산속에서의 길이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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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중턱에 위치한 홍성 신경리 마애석불 그 웅장함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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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봉산은 최고봉부터 토석봉,노적봉,악귀봉등 산행코스가 다양하다 그중 최고봉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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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봉산 끝자락 노적봉 정상에 올라 정상을 느끼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등산객 정상에서의 풍경은 더욱더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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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후 홍성남당항에서 가을 대하축제를 만나면서 먹거리 또한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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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는 길 홍성갈산면에 위치한 백야 김좌진장군 생가를 찾을수 있었다.또한 그곳에서 만난 해설하시는분은 지나가는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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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홍성군 갈산면에 위치한 백야 김좌진장군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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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홍성군 갈산면에 위치한 백야 김좌진장군 생가 홍성에서 볼수있는 산행후 먹거리 볼거리 또한 억세풀로 유명한 오서산등 이번주말 홍성으로 가을 산책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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