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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이종배 충주시장 후보rk 10월 6일 오전 9시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10.26 충주시장재선거 후보등록을 가장 먼저 마쳤다. ⓒ 뉴스타운 | ||
한나라당 이종배(전 행정안전부 차관, 54세) 충주시장 후보가 10월 6일 오전 9시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10.26 충주시장재선거 후보등록을 가장 먼저 마쳤다.
이 후보는 이날 밝은 모습으로 선관위 관계자 및 취재진과 인사를 나누고 오전 9시 5분 경 후보등록 접수증을 받아들었다. 이 후보는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고 낙후된 충주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것이며, 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시민을 하늘같이 섬기겠다.”며 “두 번 다시 충주에 재선거가 없도록 공명정대하게 선거를 치르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배 후보는 이에 앞서 오전 8시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 및 선거관계자들과 함께 탄금대 충혼탑을 찾아 참배한 자리에서 “충주발전을 앞당길 정말 중대한 선거인만큼 배수의 진을 치고 이번 선거에 임해 100년 만에 찾아온 충주발전의 호기를 반드시 살리자”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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