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0월말 현재, 도내 공장에서 117건(전체 1,401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13명 "사망 1, 부상 12" (전체 138명 "사망 35, 부상 103")와 24억1천여만원(전체 61억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는 등 공장화재가 건수로는 도내에서 발생한 총 화재건수의 8.3%에 불과하지만 인명피해 9.4%, 재산피해액은 39%나 차지하고 있어, 공장 등에서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경북소방본부에서는 도내 대형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하여 소방본부장 및 소방서장 서한문과 직장방화점검표를 발송하여 11. 17일(월)일제히 직장별로 방화점검을 실시토록 당부했다.
강현호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직장방화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직장에서 사업주를 비롯하여 모든 종업원이 화재예방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영덕군에서도 11월15일 산불조심 발대식을 영덕군 3층회의실에서 실시한바 있으며 본격적인 산불조심 순찰활동이 시작되었다. 또 11월17일 기관 단체 소방점검을 실시한다고 한다.
지난11월 10일 강구면 풍물거리 화재가 있었던바 동절기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며 지역 주민들도 화재예방을 소홀히해서는 안될 것이며 한층 더 불조심에 대한 주민교육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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