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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3 ⓒ 뉴스타운 | ||
또 ‘눈물은 사랑의 씨앗’이란 노래에서는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먼 훗날 당신이 나를 버리지 않겠지요. 서로가 헤어지면 모두가 괴로워서 울 테니까요 이별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대답할 테요.(생략)”이라고 노래했다. ‘사랑은 주는 것’ ‘사랑아 다시 한번’ ‘사랑의 배신자’ 등을 노래했다.
아마도 가수 ‘나훈아’만큼 ‘사랑’을 주제로 많이 부른 가수도 없을 게다. 글쎄 사랑! 사랑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한 정의는 너무나 많지만 확실한 것은 “상대가 있다”는 것이다. 주는 걸까? 받는 걸까? 아니면 주고받는 걸까? ‘사랑’에 대한 정의가 너무나 많은 상태라 딱히 무어라 할 수가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사랑’은 상대가 있어야 한다는 것.
10월1일 ‘국군의 날’이지만 대전 근교의 ‘식장산’에 올랐다. 거기에서 ‘사랑의 나무’를 발견했다. 흔히 ‘연리목(連理木)’이라고 하여 “뿌리가 다른 두 나무의 몸통이 합쳐져서 하나가 된 것”을 사랑의 나무로 표현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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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2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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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1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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