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수료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수료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프리카 6개국, 아산시-코이카 공동 농업연수 수료

▲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연수생 11명의 농업개발과정 연수 수료식을 갖고 2개월의 교육일정을 마쳤다.
ⓒ 뉴스타운
 

아산시는 9월29일(목요일) 복기왕 시장을 비롯, 시청간부, 교육담당자, 언론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연수생 11명의 농업개발과정 연수 수료식을 갖고 2개월의 교육일정을 마쳤다.

 

이번 연수사업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2010년부터 아산시가 중앙정부 대외원조기관인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공동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써 우리의 선진농업기술을 아프리카 저개발국가에 전수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아산시의 위상을 국,

내외에 한충 높일 수 있는 입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프리카 6개국에서 온 농업관련 전문가 총 11명(이집트2, 탄자니아2, 케냐2, 에디오피아1, 나이제리아 2, 우간다2)의 연수생들은 그 동안 아산농업기술센터에서 벼농사, 축산, 농기계 및 특화작물 등 농업분야 전반에 걸쳐 이론과 실습의 교육을 받았으며, 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면 그간 배우고 체험한 한국의 선진농업기술과 경제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 국가의 식량증대와 농업기술 전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수 참가자인 하룬 라시드 굴라씨(케냐 키수무시 의회 공무원) “2개월 간의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특히 한국의 농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많은 체험을 한 것이 케냐 본국의 농업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 농업연수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