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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경찰서는 9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아산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뉴스타운 | ||
아산경찰서(서장 허 찬)는 9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아산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 중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항목을 선정해 중점단속하고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하반기 교통안전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희영 녹색어머니 회장은 “연말까지 어린이교통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 활동을 전개하겠다. “고 말했다.
올해 녹색어머니회원과 경찰의 적극적인 어린이교통안전 활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내 등하굣길 어린이교통사고가 한건도 발생치 않았다.
한편, 경찰은 아산시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의 주?정차, 신호위반,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연말까지 집중 계도?단속할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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