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요무대' 공주시에서 녹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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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요무대' 공주시에서 녹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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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수일, 문희옥 등 13명 출연, 30일 밤 8시부터 2시간동안 금강둔치공원에서 펼쳐져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장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KBS 가요무대'가 제57회 백제문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30일 저녁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린다.

공주시는 국토해양부와 SK건설의 후원으로 금강살리기 사업의 준공을 축하하고 제57회 백제문화제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해 ‘KBS 가요무대’ 녹화공연을 주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금강과 공산성, 불빛으로 수놓은 금강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요무대 초대가수로는 문주란, 유진아, 김용만, 이용, 김세레나, 윤수일, 문희옥, 김국환, 이자연, 문연주, 소명, 신유, 김상진 등이 출연한다.

공연일정은 30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방청객 입장이 시작되고, 8시까지 현장 오리엔테이션을 갖은후 본격적인 공연은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녹화가 진행된다.

행사관계자는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면서“"야외에서 공연을 하므로 추위에 대비한 복장을 착용하고 입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영되는 가요무대는 중장년층을 위한 대표적인 가요 프로그램으로 지난 1985년부터 현재까지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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