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C(대표이사 박원기, www.sfcltd.co.kr)가 22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1991년 12월 설립된 SFC는 2006년 오스트리아와 독일,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 국내에선 최초로 태양광(PV) 모듈용 백시트를 개발해 국내는 물론 중국, 인도, 유럽 등 세계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백시트는 태양전지 모듈의 가장 뒷면에 부착돼 20년 이상 셀을 보호하는 얇은 막으로, 내후성(잘 썩지 않는 성질)과 내구성, 절연성이 보장돼야 하는 태양광 모듈의 4대 핵심 소재다.
이 회사는 세계적인 화학회사 듀폰(DuPont)의 테들라(Tedlar) 필름을 국내 단독 채용해 자체 개발한 PV 백시트로 TUV, UL 인증을 받으면서 2006년 백시트 산업에 뛰어 들었고, 같은 해 ISO9001, ISO14001 인증을 획득해 본격적인 시장 선점에 나섰다.
SFC PV 백시트의 강점은 우수한 원자재와 20여 년간 쌓아온 필름합지 기술에 있다. PV 백시트는 소재와 함께 접착력도 중요 기술로 손꼽힌다. 필름합지 경험에서 나온 접착기술과 듀폰의 우수 원자재가 합쳐져 탄생한 PV 백시트는 과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국내 백시트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이 회사는 세계 최대의 태양광 모듈업체가 있는 중국을 위주로 해외 모듈업체에 80% 이상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현대중공업과 LS산전 등 국내 유수 업체에 백시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SFC는 태양광 모듈용 백시트 이외에도 라미넥스 필름을 비롯한 광확산 필름, 인쇄용 필름, 칼러 잉크젯 필름, 실사(광고용) 필름 등 PET(합성수지) 계통의 특수필름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한편, SFC는 지난해 12월 충남 홍성에 약 2만㎡ 대지 규모의 백시트 전용공장을 준공했다. 백시트를 제외한 타 제품들은 기존의 보령공장에서만 생산하고, 백시트는 전량 홍성공장에서만 생산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 시켰다. 홍성공장의 최대 백시트 생산능력은 연간 4천만㎡로, 이 물량은 세계 태양광 시장의 25%인 5GW를 커버할 수 있는 물량이다.
SFC의 지난해 매출액은 2009년 동기대비 53% 성장한 889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149억 원, 87억 원으로 전년대비 148%, 77%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 1991년 12월 설립된 SFC는 2006년 오스트리아와 독일,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 국내에선 최초로 태양광(PV) 모듈용 백시트를 개발해 국내는 물론 중국, 인도, 유럽 등 세계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백시트는 태양전지 모듈의 가장 뒷면에 부착돼 20년 이상 셀을 보호하는 얇은 막으로, 내후성(잘 썩지 않는 성질)과 내구성, 절연성이 보장돼야 하는 태양광 모듈의 4대 핵심 소재다.
이 회사는 세계적인 화학회사 듀폰(DuPont)의 테들라(Tedlar) 필름을 국내 단독 채용해 자체 개발한 PV 백시트로 TUV, UL 인증을 받으면서 2006년 백시트 산업에 뛰어 들었고, 같은 해 ISO9001, ISO14001 인증을 획득해 본격적인 시장 선점에 나섰다.
SFC PV 백시트의 강점은 우수한 원자재와 20여 년간 쌓아온 필름합지 기술에 있다. PV 백시트는 소재와 함께 접착력도 중요 기술로 손꼽힌다. 필름합지 경험에서 나온 접착기술과 듀폰의 우수 원자재가 합쳐져 탄생한 PV 백시트는 과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국내 백시트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이 회사는 세계 최대의 태양광 모듈업체가 있는 중국을 위주로 해외 모듈업체에 80% 이상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현대중공업과 LS산전 등 국내 유수 업체에 백시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SFC는 태양광 모듈용 백시트 이외에도 라미넥스 필름을 비롯한 광확산 필름, 인쇄용 필름, 칼러 잉크젯 필름, 실사(광고용) 필름 등 PET(합성수지) 계통의 특수필름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한편, SFC는 지난해 12월 충남 홍성에 약 2만㎡ 대지 규모의 백시트 전용공장을 준공했다. 백시트를 제외한 타 제품들은 기존의 보령공장에서만 생산하고, 백시트는 전량 홍성공장에서만 생산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 시켰다. 홍성공장의 최대 백시트 생산능력은 연간 4천만㎡로, 이 물량은 세계 태양광 시장의 25%인 5GW를 커버할 수 있는 물량이다.
SFC의 지난해 매출액은 2009년 동기대비 53% 성장한 889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149억 원, 87억 원으로 전년대비 148%, 77%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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