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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통신연합(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는 15일(현지시각) 발표한 ‘2011년 전 세계 정보통신기술(ICT)’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 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이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아시아권에서는 홍콩이 6위를 차지하고 1위와 6위를 뺀 순위에는 주로 유럽 국가들이 차지했다.
2010년도 구체적인 순위를 보면 한국 1위, 스웨덴(2), 아이슬란드(3), 덴마크(4), 핀란드(5), 룩셈부르크(7), 스위스(8), 네덜란드(9), 영국(10)의 순이었다.
이웃국가인 일본의 경우 152개국 중 13위를 차지해 2008년도 순위보다 두 계단 내려갔다.
ITU의 보고서에 나온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한 국가들의 대부분은 휴대폰 등 초고속 인터넷이 잘 보급된 국가나 지역이다. ICT 개발지수 (IDI=ICT Development Index)는 개인용 컴퓨터, 휴대전화, 고속인터넷 보급률 등 11개 지표를 바탕으로 순위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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