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농민을 위한 구슬땀에 보람을 느낀다.
육군 과학화훈련단에서는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남면 신월리 마을에 장병 50여명을 투입하여 도로변의 토사제거와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제거 작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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