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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 북면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파라나”팀이 지역 축제에서 활동을 펼치며 댄스경연대회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다.
북면청소년의집 댄스동아리 파라나팀은 지난 1월 원통 중.고등학교 20명의 학생들로 결성되어 동아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짧은 기간이지만 파라나팀은 김진영 지도사의 지도와 팀원들의 열정으로 지난 7월31일 여수 오동도 축제현장에서 열린 제11회 여수국제청소년축제 댄스경연대회에서 170팀이 참여해 펼친 열띤 경연에서 장려상(여수시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을 수상하였다.
UCC예선을 걸쳐 본선에 올라 전국에서 모여든 댄스동아리 팀과 경연을 펼친 파라나팀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장차 학업의 성장과 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지난 북면체육대회에서 응원댄스를 처음 선 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파라나”팀은 앞으로도 지역축제 및 공연예술을 펼쳐 지역사회에 꾸준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개인의 진로와 진학에 연계성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자신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지역사회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질높은 서비스를 지역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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