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원일로·평원로 일방통행실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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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원일로·평원로 일방통행실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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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운영실태에 대하여 현장점검 실시

원주시의회(의장 황보경)는 오는 8월 3일 원주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모델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원일로?평원로 일방통행 사업」의 운영실태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황보경 의장을 비롯한 건설도시위원회(회장 김학수) 의원, 지역구의원,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1차, 2차로 나누어 원일로는 원주역 4거리에서 남부시장 방향 1.65Km, 평원로는 원주교 5거리에서 원주역방향으로 1.257Km를 점검키로 했다

 

원주시의원들은 교통운영체계개선시행이 1달을 지나면서 실질적으로 발생되는 문제점 등을 현장 점검을 통하여 확인하여 시민들에게 최선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그러나 8월1일자 강원도 모 일간신문을 보면 기사에는 '일방통행'전면취소로 나오는 가 하면 광고에는 일방통행에 대하여 우측1차로 노상주차로 광고를 하고 있다.

 

원주시는 일방통행 교통행정에 대하여 원주시민들의 비난을 받아오자 급히 수정을 한것이 아니냐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 강원도 모일간지에 나온 일방통행 홍보믈에는 1차로 노상주차로 되어 있다ⓒ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원주시의 일방통행 광고물ⓒ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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