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로부터 안전한 인제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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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로부터 안전한 인제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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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까지 수해예방을 위한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강원 인제군은 이번 게릴라성 집중호우에도 완벽한 수방사업으로 한건의 큰 수해피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인제군에 따르면 2006년 수해이후 철저한 수방사업으로 친환경적 복구를 마무리해 이번 집중호우에도 안전한 인제를 입증 대내외에 알렸다.

 

인제 지역은 2006년 7월 15일 시간당 100㎜ 이상 폭우가 쏟아져 29명의 인명피해를 비롯해 이재민 564가구 1천444명 등 3천22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제군은 수해복구사업추진단 7개 팀 74명과 총괄운영 3개 팀을 구성해 항구 복구사업에 나서 2년 간 주택복구 262채, 농경지 2천45ha 등 사유시설과 도로와 교량 등 공공시설 1천255건 등에 대해 복구를 마무리했다.

 

또한 친환경 수해복구로 제2회 전국 방재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후 전국 재난예방 교육장과 강원도 농산촌 수해복구 모범사례로 꼽혀 매년 수백명이 현장 견학을 위해 찾고 있다.

특히 산간계곡이 많아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지사방 150ha, 야계사방9km, 사방댐 62곳을 준설해 수해로부터 안전한 인제 구현에 힘썼다.

 

인제군 건설방재과관계자는 " 10월 15일까지 수해예방을 위한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철저한 수해종합방재대책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 안전한 인제 구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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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2011-07-29 20:28:25
같은 강원도 인데
인제 수방대책은 최고 이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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