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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피서객 잡기에 두 팔을 걷었다.ⓒ 뉴스타운 포항시청 사진제공 | ||
포항시는 각 학교가 방학이 시작되는 등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들어 관내 해수욕장에 피서 및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2일 대구지역의 다중집합 장소인 동대구역과 고속도로 포항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여름피서객 잡기에 두 팔을 걷었다.
시는 해수욕장번영회, 공무원,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홍보단 30여명과 함께 해수욕장별 이벤트행사가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포항지역 해수욕장의 이미지를 집중 홍보했다.
포항시에서는 북부해수욕장에서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세상의 모든 빛’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중국, 호주, 포르투갈. 4개국 팀이 참가하는 화려한 불꽃 경연을 벌이는 2011포항국제불빛축제가 펼쳐지고 불빛퍼레이드, 황금물고기를 잡아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지역에 많은 피서객과 관광객이 찾아와 해수욕장 입점상가 등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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