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북미 실무협상 9월은 어려워
폼페이오, 북미 실무협상 9월은 어려워
  • 외신팀
  • 승인 2019.09.27 05: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실무협상 재개와 관련, 양측 간 조율 이뤄지지 못하고 있음 시사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이 실무협상 준비가 돼 있다는 사실”을 거듭 강조하면서 “우리의 팀은 북한과 만날 준비가 돼 있으며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이 실무협상 준비가 돼 있다는 사실”을 거듭 강조하면서 “우리의 팀은 북한과 만날 준비가 돼 있으며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9월 안에 미북(북미) 실무협상이 개최되기가 어려울 것이라면서, “미국은 (북한을) 만날 준비가 돼있으며, 실무협상이 전 세계에 이로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유엔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월 말 전에 실무협상이 열리기를 희망한다는 북한의 담화를 봤다면서,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이행되도록 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북한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해, 실무협상 재개와 관련해 양측 간 조율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특히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이 실무협상 준비가 돼 있다는 사실을 거듭 강조하면서 우리의 팀은 북한과 만날 준비가 돼 있으며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우리는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에서 제시된 목표들을 진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대화에 관여할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고 역시 강조하고, “다만 자신은 아직 그런 기회를 잡지 못했다면서 머지않아 협상 재개를 발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