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단체 주장, 다 거짓말
5.18 단체 주장, 다 거짓말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7.01.23 0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18 단체는 기록 변조 날조의 사기꾼 버릇 못 버려

▲ ⓒ뉴스타운

"5.18 단체들이 줄곧 주장해오던 5.18에의 미국 개입설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정보 문건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는 게 밝혀졌다"

"천주교광주대교구가 1987년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이라는 화보집을 통해 계엄군이 무고한 광주시민 15명을 잔인하게 학살했다고 주장한 잔인학살설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정보 문건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는 게 밝혀졌다" 

"5월 21일 계엄군이 전남도청 앞에서 집단 발포하여 2천명이 사망했다는 대량학살설, 무장헬기를 동원하여 건물 내부에 있는 광주시민들을 대량학살했다는 헬기 기총소사설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정보 문건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는 게 밝혀졌다"  

무식한 5.18 단체의 왜곡허위보도 받아쓰는 언론들 

5.18 기념재단 이사라는 김양래가 광주 소재의 붉은 언론들을 나팔수로 이용해 허위사실을 마구 뿌리고 있다. 쓰레기 언론들은 사실확인 절차 없이 한글 문장조차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김양래가 구술하는 엉터리 내용을 여과 없이 기사화하여 쏟아내고 있다. 아래는 광주 뉴시스의 보도 내용이다. 사회적 주소 마저 아리송한 김양래의 말을 확인과정 없이 그대로 보도하는 언론은 그 자체로 격이 없는 쓰레기들이다.

광주 뉴시스 보도 내용

'헬기에서 총을 쐈고 북한 개입은 없었다' 밝혀진 5·18 진실

배동민 기자 | guggy@newsis.com

37년 만에 "계엄군의 헬기 사격은 없었다"던 국방부의 입장을 뒤집는 총탄 흔적이 발견되고, 일부 보수단체의 5·18 북한 개입설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정보 문건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는 게 밝혀졌다. 속속 공개된 미국의 기밀 문건이 발포 명령자 등 5·18 진실 규명의 열쇠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하 생략)

헬기 보도 허위

5.18 단체는 '국과수'라는 간판을 내걸고 허무맹랑한 주장을 사실처럼 퍼트리고 있다. 국과수가 조사를 했는데 전남도청 앞 전일빌딩 내부의 천장, 바닥, 벽에 나있는 탄흔이 무장헬기가 창 밖에 정지해 마구 날린 기관총 자국이라 감정했다는 것이다. 5월 21일에는 도청 앞에서만 대량학살이 이루어진 게 아니라 무장헬기까지 동원하여 건물 유리창 밖에 정지해서 기관총으로 대량학살을 감행했다며 발포책임자가 분명히 있으니 그를 찾아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하지만 전일빌딩 내부에 나 있는 150여 발의 탄흔은 5월 27일, 공수부대 특공조 30여명과 기관총을 마구 발사하며 저항하는 40여명의 고약한 무장폭도 사이에 벌어진 100분 동안의 교전 자국들이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국과수에 빨갱이가 들어 있는지 "아마도 헬기가 유리창 밖에 정지해 건물 사무실의 천장, 바닥, 벽을 향해 M16소총과 기관총을 마구 발사한 것 같다"는 감정서를 냈다고 한다.  

5.18 단체는 이를 아전인수 격으로 과대 해석하여 5월 21일 대량살상을 위해 광주에 발포 명령자가 분명히 있다는 논리비약을 감행하고 있다. 지금 광주단체와 국과수는 헬기를 전일빌딩에 가져다 실제 천장, 바닥, 벽에 자유자재로 지금과 같은 총 자국을 낼 수 있는지 시험해야 할 것이다. 총알이 곡예비행을 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일이다. 국과수는 국과수를 조롱거리로 만든 이 감정관을 처벌 해임해야 할 것이다. 소 떼가 돌아서서 집단으로 웃을 일이다.

미국 CIA 5.18 관련 보도 허위

광주인들이 공개한 내용들이 사실이라 해도 그 공개한 내용들에는 북한 특수군 이야기가 전혀 없다. '간첩'이라는 단어도 없고, '광주'라는 단어, '5.18'이라는 단어가 전혀 없다. 그 비밀분서들에는 오직 데모 동향, 군부 동향, 북괴의 남침동향 이 세 개에 맞춰져 있다. 이 자료는 5.18을 주제로 한 자료가 전혀 아니다. 그런데도 김양래는 이를 무식하게 해석하여 단언하고 있다.     

"일부 보수단체의 5·18 북한 개입설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정보 문건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는 게 밝혀졌다" 

특히 문서가 작성될 당시는 카터가 임명한 민주당 터너가 CIA 국장이었다. 1979년 당시 CIA는 카터가 이른바 할로윈대학살이라 불리는 대량학살을 당했다. 마치 1998년 김대중이 KCIA를 대량학살했던 것과 유사한 것이었다.

김양래 식으로 해석한다면, 나는 미국 문서 내용을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5.18 단체들이 줄곧 주장해오던 5.18에의 미국 개입설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정보 문건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는 게 밝혀졌다"  

5.18 단체는 기록 변조 날조의 사기꾼 버릇 못 버려

5.18 단체는 그동안 줄곧 5.18 기념재단 홈페이지에 기록돼 있던 사실자료들을 없애거나 변조해 왔다. 이들의 도둑고양이식 날조 행위는 그들이 유네스코에 제출한 원본 자료들에 의해 들통났다. 5.18 기념재단 자료는 변조 날조되고 있지만, 그들이 문화유산이라며 유네스코에 보낸 자료들은 날조 변조가 불가능한 것이다.  

날조 변조는 5.18 단체들만의 버릇이 아니다. 광주시가 2019년 세계수영대회를 광주로 유치하기 위해 국무총리 사인을 도용하여 대회를 유치했다. 그런데 광주 법원은 이런 공직자들에 잘 한 짓이라고 관용을 베풀어 주었다. 광주시 예산을 가지고는 국제수영대회를 유치할 수 없다. 국민 세금으로 충당시켜 놓고, 거기에서 나오는 엄청난 과실은 광주사람들이 따먹고 부자가 되자는 술책이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