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총리와 장관 임명동의안 귀국후 재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근혜 대통령, 총리와 장관 임명동의안 귀국후 재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방기간 경제-외교적 이슈에만 집중

▲ 브리핑중인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KBS뉴스 캡쳐)
18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총리, 장관 임명동의안 및 인사청문요청안을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서 돌아오는 오는 21일 이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순방 중에도 수석들로부터 국내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며 총리와 장관 임명동의안과 인사청문요청안은 귀국해서 재가하는 것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지금 순방기간에는 경제.외교적으로 중요하게 발표할 게 많다며 순방 중에는 이런 중요한 경제적.외교적 이슈에 집중하고 총리와 장관 임명 동의안은 귀국해서 여러상황을 충분히 검토한 뒤에 재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개백정 2014-06-19 12:46:50
하는짓꺼리 봉께 빵꾸네스럽땅께.... 임명동의안 미리 싸인하고 가던지 3초면 전자싸인 할틴디 시방 경제문제
해야씅께 놀다와서 결정한다고 하능거여? 잘 있는 사람 불러다 개망신 시키고 시방 먼짓꺼리 하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