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은 반역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은 반역의 노래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3.05.13 23:42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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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이 애국가 대신 부르는 노래가 ‘임을 위한 행진곡’이다. 이 사실 자체 하나만으로도 이 노래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반역자들이 부르는 불온곡이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반역의 노래임을 처음으로 찾아낸 사람은 필자 지만원이다. 여러 탈북자들이 필자에게 일러주었다. 1989년-91년 사이 김일성이 직접 황석영과 윤이상을 불러 제작한 5.18영화가 있는데 영화제목이 ‘님을 위한 교향시’이고, 처음에는 제목을 “산자여 따르라”로 정했다가 다시 “님을 위한 교향시”로 바뀌었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필자는 한 열성회원의 도움을 받아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서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가 테이프(상하)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검색해 냈고, 득달같이 달려가 그 영화를 관람했으며 다시 50여명의 회원들을 위해 단체관람을 주선해 두 번째 관람했다. 영화의 자막에는 황석영이 시나리오를 썼고 윤이상이 주제곡을 깐 것으로 표시돼 있는데 그 주제곡이 곧 ’임을 위한 행진곡이었다. 결론적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인 것이다.

이 기막힌 사실을 필자가 찾아내지 않았다면 이 곡은 “빨갱이들이 부르는 노래”라는 정도로만 인식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찾아낸 이 엄연한 사실을 알면서도 이 노래를 국가가 부른다는 것은 국가의 체통과 정체성에 관한 매우 중요한 문제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 북한에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님을 위한 교향시)’은 김일성이 북한과 남한 사회 일각에 은밀하게 유통시켜 반미-반파쇼-염군 사상(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대남모략 영화의 주제곡이다. 사진은 통일부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 영화 장면을 사진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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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폭동 2013-11-29 00:54:58
여기서 님은 괴수 김일성을 뜻하는데, 빨대중과 합작한 5 18 광주폭동은 비록 실패했지만 6 25이후 최대 남조선 적화통일의 기회라 아쉬워하며 현재까지 북괴에선 태양절(김일성 생일) 다음으로 전국적 성대한 행사가 치뤄진다고 한다. 5 18 폭동에 대해선 북한에선 공지의 사실로 되어 있으나 남한에선 난폭한 광주민들의 보복이 감히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역사적 진실은 언젠간 밝혀지기 마련이 아닌가.

태극기 2013-05-19 04:49:25
임을 위한 행진곡 만든 황석영. 북한에 밀입북을 7번이나 하고 북한 티비와 인터뷰에서 '김일성은 을지문덕 세종대왕보다 위대하다'는 망언까지 매국종자. 더구나 북한정권 명을 받고 북한에서 만든 5.18 영화 주제곡이기도 한 노래. 이런 노래 못불러 안달인 것들은 좌빨 ,간첩이 맞다. 운동권했던 것들은 다 알거야 '임'이 북한정권을 가르키는 말이란거.양심도 없는 쓰레기 좌빨들

지만원은? 2013-05-18 13:50:53
대한민국이 일본에 통치된게 오히려 조국에 이익이됬다는 미친놈입니다.

피콜로 2013-05-18 13:50:07
지만원 이 싸이코는 아직도 안죽고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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