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도로명 주소 우편물 소통 완벽대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편리한 도로명 주소 우편물 소통 완벽대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집배원 구역별 도로명 주소 모의 기량평가

▲ 도로명 주소 모의 우편물 구분 측정
ⓒ 뉴스타운

충청지방 우정청은 오는 29일 도로명 주소 법적 고시를 앞두고 대전, 충남?북 총괄우체국에서 집배원 대상으로 모의우편물을 활용한 도로명 주소 구분 기량평가를 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운송망을 연결하는 우편집중국 우편물 구분요원과 집배원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모의우편물을 구분해 보는 실기평가로 새 주소의 성공적인 정착과 배달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행됐다.

 

지방청에서는 도로명 주소 우편물 훈련용 모의엽서 32만 장을 우체국과 우편집중국에 제작 배부해 매주 모의 구분훈련을 실시하는 등 완벽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밝혔다.

 

충청지방 우정청은 도로명주소 대비활동으로 배달점 주소DB를 새 주소와 일치하도록 일제정비를 실시해 새 주소 매칭률이 96%를 상회하고 있으며, 집배원들이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집배 순로구분 선반부착용 조견표를 새 주소와 지번 주소를 동시에 표기했다.

 

7월에는 전 집배원의 PDA와 집배실 단말기에 집배순로시스템을 구축해 지번 주소와 도로명주소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전산 기반을 마련했다.

 

모의 훈련에 참여 기량 평가받은 논산우체국 최명균 집배원은 “민원인이 만족하는 도로명 주소 정착을 위해 더욱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말하며, 우편물에 도로명 주소 표기 시‘洞’명칭을 같이 기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우편물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배달할 수 있도록 도로명 주소 우편물 소통 체계 조기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