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차량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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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차량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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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량 증가, 훈련량 증가

▲ 당진소방서는 스프레더 숙달 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 뉴스타운

당진소방서(서장 박승희)는 7월18일(월요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나들이 차량의 증가와 사고유형 다양화로 교통사고의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차량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요구조가 요구조자가 차량 밑에 깔렸을 경우, 차량 전복상태일 경우 등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상황맞춤 구조훈련 실시됐으며, 일분일초를 다투는 교통사고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 구조활동을 실시하고자 스프레더 등 숙달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에 참가한 119구조대원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사고발생시 신속한 구조작업을 실시하여 소중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벨트 착용의 생활화와 교통법규 준수하여 사고 발생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장남환 119구조대장은 “휴가철 서해안고속도로, 대전~당진 고속도로, 왜목마을, 난지도해수욕장 등 교통량이 증가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사고시 안전한 구조를 위해서 대원들의 지속적인 훈련으로 장비의 숙련도를 높이고, 교통사고발생을 유형별로 분석하여 현장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계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소방서 119구조대는 각종 구조장비의 반복 숙달훈련을 실시하여 현장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구조기술 및 능력배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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