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청소년회관은 7월 22일부터 대가야 역사문화탐방을, 강북청소년수련관과 창동청소년수련관은 8월 9일부터 2박 3일동안 로봇캠프를, 관악청소년회관은 7월 27일부터 충남 서천에서 청소년 농촌재능캠프를 각각 진행한다. 금천청소년수련관은 7월 27일부터 2박 3일간 충남 공주 플꽃이랑마을에서 농촌자원봉사캠프를, 광진청소년수련관은 7월 25일과 8월 6일에 각각 1,2차에 걸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천문과학캠프를 개최한다.
구로청소년수련관은 8월 1일부터 4박 5일강 중국 내이멍구 호후호터시를 방문, 환경보호활동과 청소년 문화교류를 실시하고, 보라매청소년수련관은 8월 9일부터 2박 3일간 충남 태안 한서대에서 항공우주캠프를, 중구청소년수련관은 7월 30일부터 9박 10일동안 일본 청소년들이 한국을 방문해 홈스테이를 실시한다. 이 외에도 서울시 관내 49개 청소년수련시설들과 특화시설들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기획되어 있다.
서울특별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양해관 회장은 “서울시 관내 청소년시설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그동안 접하지 못한 자연속에서 호연지기와 건강한 심신을 닦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지도사들이 심여를 기울려 준비한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많다”고 강조하고 집 주위의 청소년수련관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여름방학 선물이 될 것이라고 귀뜸했다.
청소년수련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검색하려면 아동청소년정보사이트인 유스내비(www.youthnavi.net)또는 서울특별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www.youthcenter.co.kr)를 검색하거나 지역에 위치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직접 찾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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