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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수 주무관 ^^^ | ||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6개월간 처리한 2일 이상의 모든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재난관리과 김용수 주무관 등 5명은 이 기간동안 민원처리기간 단축에 공헌하는 등 시민들에게 고품격의 고객만족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는 것.
특히, 재난관리과 김 주무관은 이 기간동안 890건에 6266점을 획득,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시민봉사과 김은아 주무관, 세무과 이화연 주무관이, 장려상은 주민생활과 곽영수 통합조사관리담당, 상하수도과 강정미 주무관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번 결과는 민원의 법정 처리일수에서 일찍 처리해 남은 처리일수를 나눈 점수에 10을 곱해 가점을 부여하고, 법정 처리일수에서 초과 처리한 일수를 나눈 점수에 20을 곱해 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산정됐다.
시는 민원 1건당 10점을 넘지 않도록 마일리지 점수 상한제를 운영했고, 취하, 처리결과 거부, 반려인 민원을 마일리지 점수에서 제외하는 한편, 업무난이도를 구분해 가중치를 차등 부여해 형평성을 고려했다.
공주시는 이날 선정된 우수공무원들에게 시장표창과 함께, 시상금으로 공주사랑 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공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 제도는 지난 2008년 첫 시행이후 2010년도 56.37%에서 올해 6월 기준 60.08%로 민원처리기간을 꾸준히 단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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