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쓴소리 듣는다! 아산경찰서 주민과함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 뉴스타운 송남열^^^ | ||
토론회는 서남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이찬엽 교수의 사회로 지역경찰 활동에 대한 불만족 및 요구 사항을 지역주민들로부터 청취, 기계적인 법집행을 지양하고 국민중심 치안활동을 전개한다는 주제로 진행했다.
대민 접점부서인 지역경찰의 국민중심 치안활동을 위해 진정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을 위해 지역경찰이 해주길 바라는 치안활동과 쓴소리를 겸허하게 수렴하고 향후 지역경찰 활동에 반영키 위해, 112신고 민원인 등 특히 지역경찰 사건처리 불만민원인, 관내 이장, 아파트 관리소장, NGO 등이 참석해 현장감 있는 열띤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
허 찬 아산경찰서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 중 경찰이 즉각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사안은 지체없이 추진할 것이며, 법규나 제도개선등 정책결정을 해야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경찰청에 건의해 향후 치안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아산시 온천동에 거주하는 112신고 민원인 김씨(남, 51세)은, 5월초 차량털이 절도피해를 신고하자 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신속하고 친절히 처리절차 설명은 물론, 다음날 팀장, 지구대장이 사건처리 설명을 지속적으로 해주어 경찰이 많이 변화하였다는 것을 느꼈고, 아산경찰에 대한 무궁한 신뢰가 든다고 말하며, 아산경찰에서 시행하고 있는 112A/S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