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여중, 선생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등굣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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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싶은 학교 만들기” 일환으로 "아침 등굣길 교문 맞이" 실시

^^^▲ '온양여중-아침 등굣길 교문 맞이'김종호 교사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 안내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아산시 온양여자중학교(교장 심숙경)는 “오고 싶은 학교 만들기”를 위한 일환으로 아침 ‘등굣길 교문 맞이’를 매일 아침 실시하고 있다.

학생 생활부 교사들과 자율 선도부 학생들을 중심으로 매일 아침 이뤄지는 ‘등굣길 교문 맞이’는 학교생활의 시작인 등굣길을 교사와 학생들이 웃으면서 서로 맞이하는 기분 좋은 만남의 시간이 되고 있다.

하루의 학교생활을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등굣길 교문 맞이 시간에는 기분 좋은 인사와 더불어 통행지도 및 복장 단정 점검 등 학생생활지도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특히 하루도 ‘등굣길 교문 맞이’를 빼놓지 않고, 아침마다 온양여중 교문을 늘 든든히 지키며,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는 학생생활부장 김종호교사와 황태성교사의 따뜻한 제자사랑은 학생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김종호(학생생활부장)교사는 “매일 아침 등굣길에 학생들을 만나면 나 또한 학생들의 환한 웃음과 활기찬 모습에 큰 힘을 얻는다”며 “더불어 학생생활 지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학생생활 전반에 대해 학생들 스스로 행동변화를 이끌어내는 기회를 주기위해 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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