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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사람과 풍경이 만나는 곳>은 인기 국내여행지로 급부상한 지리산 둘레길에 대한 최신코스, 풍경, 교통편, 숙박, 음식, 쉴 곳 등 A부터 Z까지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소개되었던 지리산 둘레길 이외에 2011년 5월에 새로 열린 5개 구간, 16개 코스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이유와 인원을 덧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여행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도서 구입 시 바로 할인 받을 수 있는 1,000 쿠폰이 발행되며, 도서를 구입하고 구입번호를 함께 남기면 당첨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여행 당첨자는 7월 1일 개별 통보된다. 여행지는 지리산 둘레길 3코스로 TV프로그램 1박 2일에서 강호동와 은지원이 걸었던 길로 유명하다.
이에 더해,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7월 13일까지 <지리산 둘레길 사람과 풍경이 만나는 곳> 도서를 구매하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프로스펙스 W 콤보트 101 (여성용) 워킹화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 책은 ‘지리산 둘레길을 소개합니다’를 통해 지리산 둘레길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5개 구간이 끝날 때마다 독자가 궁금해 할 만한 가상질문과 답변을 담아 옷차림과 배낭 꾸리기, 들고나는 법, 먹고 자고 쉬는 법 등과 예상 경비, 간식준비, 하루에 얼마나 걷는 게 좋은지 등 걷기여행을 떠나기 전 머리를 스치는 모든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또한, 여행기자로 활동했던 저자가 직접 ‘길 위에서 잠깐!’ 코너를 바탕으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돌아봐야 할 곳들을 꼼꼼하게 집어준다. 지리산둘레길이 단순히 걷기만을 위해 새로 만들어진 길이 아니라 우리네 이웃들의 오랜 역사와 삶이 촘촘히 스며든 삶의 터전으로 길 위에서 만나는 숱한 사람들의 삶과 함께 호흡하는 곳임을 담았다.
지리산둘레길은 3개 도, 5개 시군, 16개 읍면의 100여 마을을 잇는 800리 장거리 도보길이다. 지리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가 어우러지고 남원시, 함양군, 산청군, 하동군, 구례군이 꼬리를 문다. 다양한 지역을 아우를 뿐 아니라 길의 형태도 다채롭다. 옛길과 숲길은 물론이고 마을길과 논둑길, 강변길, 고갯길 등을 걷노라면 ‘걷기’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로 가는 길은 생각처럼 멀지 않다. 서울에서 버스 타고 세 시간, 당장이라도 떠날 수 있다.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되고, 낯선 언어로 불편해할 필요도 없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소박하고 편안한 일상이 고스란히 길 위에서 펼쳐진다. 안간힘을 써가며 오르고 내리는 등산길도 아니다. 이제 막 학교에 들어간 아이의 손을 잡거나 부모님을 모시고도 웃으면서 갈 수 있는 길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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