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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없는 마을 행사' 서천소방서는 지난 14일 장항읍 옥남2리 마을회관 앞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및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 행사를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및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옥남2리 전 가구를 방문해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과 소방시설 점검 및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 발생상황을 감지해 자체 내장된 음향장치로 경보음을 발해 화재사실을 조기에 알려주는 장치로, 주택화재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사회취약계층 ‘주택용 화재경보기 보급’은 충남소방본부에서 2010년부터 추진해오고 사업이며, 2011년에는 7월부터 2차보급 계획이 예정되어 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충남에서 2010년 5건, 2011년 10건으로 화재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서천군에서 발생한 예로 작년 10월 장항읍 화천리에 사는 시각장애인이 주방의 가스 불을 끄지 않은 상태로 잊고 있다가 경보기 작동소리를 듣고 신속하게 대처를 함으로써 화재로 진행되는 것을 막은 사례가 있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와의 전쟁을 통한 사회안전망 확충의 일환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에 노력해 왔다”며 “서천군 모든 지역이 화재로부터 안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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