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대표 관광1번지 ‘신정호’ 갈수록 인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의 대표 관광1번지 ‘신정호’ 갈수록 인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강희복 아산시장의 집념과 땀이 담긴 곳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

^^^▲ '아산의 대표 관광1번지 신정호'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웰빙에서 건강관리로 전환하면서 건강과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아산에 위치한 신정호관광지가 산책 겸 운동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지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전 강희복 아산시장이 온양온천역과 신정호관광지를 잇는 관광 사업을 추구하면서 많은 역경과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아산시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여기에 온양온천역에서 신정호관광지까지 자전거도로를 연결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손쉽게 찾아오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신정호관광지는 전 강희복 아산시장이 아산시민들에게 보다 낳은 쉼터와 생활공간을 마련하기위해 수변 산책로와 데크를 설치하여 가까이서 자연을 관찰하고 휴식공간으로 손색없이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아산시 전역에 쉼터와 운동기계를 설치해 시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산시는 신정호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아름다운 호수로 변모시켰다는 평가도 높게 받고 있다. 쓰레기와 오물로 인해 시민들에게 외면당했던 곳이 이제는 아산의 제1관광지로 손꼽힐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도 시민들 스스로 신정호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신정호관광지의 큰 특징은 산책 겸 운동과 자연을 보고 배우는 동기가 부여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계절별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꽃들과 식물들이 피어나고 다양한 편의 시설물들이 자리하고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다.

이처럼 한 사람의 고집과 집념으로 남긴 업적이 처음에는 손가락질하고 어이없다고 했을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아산의 대표적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누구도 이처럼 신정호관광지가 변화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 것이라고 그 누구도 장담하지 않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전 강희복 아산시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주기 위해 헌신한 한 사람으로 아산시민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건물과 건물사이에 휴식공간과 자연을 접목시키는 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퇴임 후 이제야 시민들의 마음속에서 감사의 말이 전파되고 있는 것은 전 강희복 아산시장의 결실이라 보아도 될 듯싶다.

현재 신정호관광지는 자전거도로를 확대운영하면서 중, 장년층에서 젊은 층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젊은 층 학생들과 연인들이 데이트장소로 이곳을 선정하기 때문이다. 함께 운동도 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말이면 타 지역에서 이곳을 찾아오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단 하루의 휴식공간과 저렴한 가격으로 아산여행을 할 수도 있고 시간을 투자한 만큼 좋은 의미를 지니고 갈수도 있는 곳으로 알려지기 시작하고 있다.

신정호관광지가 아산관광의 메카로 불릴 만큼 성공한 것은 시민들이 외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계절별로 변화하는 신정호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는 것이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도심 속에 지친 사람들이 쉼터를 찾아 이곳으로 온다는 것이다. 시민들 대부분이 아산의 관광명소로 안내하는 곳도 신정호관광지다.

아산시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 관광지는 많지만 개인사업체로 분리하여 행정을 펼치고 있어 관광산업이나 홍보가 미흡한 것은 사실이다. 여기에 전문성이 없다보니 아이템이나 개발능력이 타 지자체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와 같이 아산의 대표적 관광지가 없었던 차에 신정호관광지가 급부상하면서 아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고집불통 옹고집 노인으로 불린 전 강희복 아산시장이 아산시민들에게 남긴 메시지가 이제야 27만 아산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산발전과 아산시민을 위해 헌신한 한 사람을 우리는 기억하고 높이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업적이 아닌 순순한 시민의 사랑이 담긴 이곳을 우리는 소중하게 가꾸고 간직해야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성기 2011-06-13 10:52:28
    갈수록 아산의 경제는 침체되고 변화도 없고 살맛나는 아산은 어디로 간것인지, 강희복 아산시장은 시민들에게 신정호를 남겻는데 복기왕 아산시장은 뭐하고 있는거야. 답답하다.

    아산시민 2011-06-11 17:47:57
    네 강희복 전시장님 만만세
    이렇데 기사 정리요약되면 되는거죠? ㅎㅎ
    좀 심하시네요 ㅎㅎㅎ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