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사회적기업과 지원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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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사회적기업과 지원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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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기업 재정지원,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고용효과 기대

^^^ⓒ 뉴스타운 하용성^^^
양산시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3일 (예비)사회적기업 6개소와 재정지원사업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시는 일자리 창출사업 분야에 (주)블루인더스와 (사)한국방과후교육연회경남양산지회 등 2개 기업과 약정을 체결, 월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등 1억92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분야에는 이미 일자리 창출사업 분야에 약정 체결된 2곳을 포함, (사)희망웅상, 미래직업재활원, (주)서로돕는사람들, (주)양산돌봄 등 6개 기업과 약정을 체결해 총 1억1600만원을 지원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약정 체결로 30명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취약계층 24명이 고용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사회적 기업이 자립기반을 갖춰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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