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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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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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 치안사각지대는 없다

^^^▲ 당진서는 민원업무에 찿아가는 이동경찰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남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 6월2일(목요일) 당진군 석문면에 위치한 대난지도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운영했다.

이번 이동경찰서는 치안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서지역으로 평소 경찰서를 방문하기 위해 배를 타고 가야하는 대난지도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경찰민원업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섬지역의 특성상 다륜원동기장치(일명 사발이)의 운행이 많은 것을 착안, 원동기면허 시험을 현장에서 실시함으로써 대난지도 주민들에게 각광을 받았다.

박진규 경찰서장은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로 치안사각지대를 없애고, 서민생활의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키 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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