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마을기업․충남형사회적기업 약정서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마을기업․충남형사회적기업 약정서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번 약정체결로 21개의 일자리 제공

^^^▲ '청양군-풀뿌리마을기업 약정체결식'지난 5월 31일 오전10시,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2010~2011년도에 선정된 풀뿌리마을기업, 충남형사회적기업 대표 4인과 사업지원을 위한 약정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
청양군은 지난 5월 31일 오전10시, 군청 상황실에서 2010~2011년도에 선정된 풀뿌리마을기업, 충남형사회적기업 대표 4인과 사업지원을 위한 약정식을 가졌다.

이날 약정식에는 이석화 군수 및 관련 공무원, 풀뿌리마을기업 2개 단체, 충남형사회적기업 2개 단체 대표가 참여 했다. 풀뿌리마을기업 단체는 장평면 화산리 꽃뫼영농조합법인(대표 이춘복), 정산면 천장리 알프스마을(대표 황준환)이며, 각 4천만 원,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충남형사회적기업 단체는 청남면 왕진리 칠갑산토마토영농조합(대표 김국현), 청양읍 읍내리 구기자원예농업협동조합(대표 복영수)이며, 각 인건비 4천8백만 원, 4천4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사업추진은 6월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약정체결로 2개 단체 풀뿌리마을기업에서 일자리 12개, 2개 단체 충남형사회적기업에서 일자리 9개 창출이 가능해져 취약계층을 비롯한 지역주민에게 총 21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풀뿌리마을기업과 충남형사회적기업은 모두 주민이 주도적으로 경영하고 이윤 창출과 함께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석화 청양군수는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 모두 대표자의 마인드가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이번 사업은 군에서 처음 추진되는 점을 양지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투명 경영으로 주민에게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