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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둔치공원에서 자전거 타기 운동에 열중인 공주시민들 ^^^ | ||
공주시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하고, 시민의 자전거 이용활성화 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전거 전용보험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 7일부터 내년 6월 6일까지 1년간이며, 대상인원은 공주시민으로 올해 4월말 현재 공주시 인구인 12만4554명이다.
보험료는 6100만원 선으로, 공주시는 공개입찰을 통해 자전거 전용보험에 가입할 예정인데, 보험내용은 자전거 사고ㆍ사망, 후유장애, 상해위로금, 사고벌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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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가 자전거타기 생활화를 위해 지난해 시민자전거 선포식를 가졌다 ^^^ | ||
지난 2009년 4월 28일, 충남에서는 최초로 시민자전거를 도입한 공주시는 기존 시민자전거, 공공자전거무인시스템인 파발마 등 자전거정책 이외에, 앞으로 자전거 전용도로를 대폭 확충 등 두바퀴로 하나되는 세상을 위해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자전거 이용활성화와 자전거 사고방지 등을 위해 시민자전거 교실을 지속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사고 제로화를 위해 자전거 안전교육을 지속 펼치는 한편, 자전거도로 시설물 개선 등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공주시의 보험료는 공주시 인구 12만3915명을 대상으로 5500만원이었으며, 지난 1년간 자전거 사고 보험금 수령액은 18명에 825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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