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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을 차지한 '청사초롱이야기'^^^ | ||
공주시가 전통기술의 전승보전과 창의적인 공예품 육성발굴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공주문예회관에서 실시한 제17회 공주시 공예품경진대회의 입상 이상 33편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대상을 차지한 '청사초롱이야기'는 백제문양을 부분적으로 이용해 실생활에 사용이 가능한 LED 개발품으로, 금속판재와 다양한 색을 구현할 수 있는 칠을 이용해 실용적인 제품의 조명으로 디자인한 게 특징이다.
대회 금상에는 목분야 이종수씨의 '초대'가, 은상에는 목분야 양해원 씨 '길상문투각붓통'과 도자기 분야 임희승씨의 '무유주전자세트'가 각각 차지했다.
동상에는 목분야 이상일씨의 '함', 도자기 분야 심경보씨의 '계룡산찻사발', 양미숙씨의 '철화분청사기어문접시', 양혜령씨의 '봉황메모꽃이세트'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이번 대회의 입선이상 33편의 우수작은 앞으로 충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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