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골프 명문학교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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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골프 명문학교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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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대학대항 골프대회 및 개인대회 입상으로 골프 명문학교로 자리매김

^^^▲ '호서대학교-골프 명문학교로 급부상'지난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롯데스카이힐 제주C.C에서 개최된 2011 롯데스카이힐CC 대학대항 골프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3위(오주은 1학년, 최정인 1학년)와 개인전 3위(최종인)를 차지했다. 좌)오은주 선수(1학년), 안창식 교수(골프학과), 최정인 선수(1학년)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한국대학골프연맹이 주최한 “2011 롯데스카이힐CC 대학대항 골프대회”에서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 각각 3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롯데스카이힐 제주C.C에서 개최된 2011 롯데스카이힐CC 대학대항 골프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3위(오주은 1학년, 최정인 1학년)와 개인전 3위(최종인)를 차지했다. 또 첫날 예선에서 오은주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해 개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어느 대회 때보다 가장 많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나 아쉽게 남자부는 입상을 못했고, 여자부는 단체전 2위로 올라갔지만 아쉽게도 타에서 밀려 단체전 3위에 그치고 말았다. 호서대학교는 매년 대학골프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 골프의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가고 있는 골프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골프대학의 명예와 골프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함께 매일 피나는 연습과 훈련으로 명문 골프대학을 만들어 가고 있고, 최근에는 학생들 사이에서 호서대 골프학과의 명예를 찾자는 이야기가 들릴 정도로 자부심을 갖고 맹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호서대 골프학과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교육으로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고, 학생들뿐 만아니라 일반 CEO과정과 주니어 골프교실을 운영하는 등 호서대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이는 안창식 교수(51세)와 조상우 교수(40세)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솔선수범하여 학생들을 이끌어 가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타 대학에 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매년 대회 때마다 입상과 함께 호서대학교의 명예와 홍보를 담당하고 있어 주위 대학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또 선수들 개개인의 훈련과 교수들의 맨투맨 훈련방식으로 지난 과거의 명예를 찾기 위해 오늘도 피나는 노력과 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서대학교 골프학과는 새롭게 시작한다는 기본아래 연습과 훈련방식을 바꿔 정교한 골프를 도입, 골프에 대한 이론과 실기, 현장실습을 통한 현장교육을 중점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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