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 산업의 명품화, 세계화를 위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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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산업의 명품화, 세계화를 위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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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디자인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 사업

^^^▲ 충남의 대표적 특산품인 ‘금산인삼’의 명품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특허청, 금산군이 지원하고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김용웅) 충남지식재산센터가 위탁 운영하는 2011년도 금산군 포장디자인/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 사업의 착수보고회가 5월 20일(금요일) 오전 10시 금산군청 2층 상황실에서 금산군 고영희 부군수 및 실국(과)장, 충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 금산인삼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사업은 금산군과 특허청이 각각 5천만원씩 매칭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도 실시된 2010년 전통산업 IP 경쟁력 제고 지원 사업과 연계되어 기 수립된 전략보고서의 결과에 따라 인삼 후 가공을 통한 유효성분 추출분야의 해당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1개 기업이 선정되어 당 사업의 수혜를 게 되었다.

‘금산인삼’은 국내외 타지역 인삼과 비교하여 성분, 약효와 효능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명성을 이어왔지만, 최근 들어‘금산인삼’에 편승한 유사 인삼 상품의 난립으로‘금산인삼’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브랜드의 개발이 시급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국내외 타지역 인삼산업과 차별화된 금산인삼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를 지원함으로서 차별화를 시도하고자 하며 2011년 9월에 개최 예정인 국제인삼EXPO 일정에 맞추어 추진 할 계획이다.

충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수혜기업들에게 지속적으로 특허, 디자인 및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대외 경쟁력 강화 및 마케팅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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